| 창립자 유죄판결·43억달러 벌금 뒤에도… 테러자금 통로로 또 고발 <개요> 하마스의 공격 피해자 300여 명이 지난 24일(현지시각),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와 창업자 창펑 자오를 상대로 미국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타임즈 오브 이스라엘이 보도함. 피해자들은 바이낸스가 하마스, 헤즈볼라, 팔레스타인 이슬람 지하드 등 미국 지정 테러단체에 10억달러 이상이 이동하도록 고의로 방치했다고 주장함. 특히 바이낸스가 2023년 자금세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