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글로벌 AML에 강점 있다”

|①조윤희 우리은행 자금세탁방지 보고책임자 한인은행들이 미국 현지 지점의 자금세탁방지(AML) 미흡으로 고강도 제재를 당할 때 우리은행의 네트워크만은 ‘안전지대’였다. 한국계 은행 중 가장 많은 현지 영업조직을 운영하면서 자금세탁방지 관련 제재를 받지 않았다는 점은 뛰어난 글로벌 자금세탁방지 역량을 입증한다. 조윤희 우리은행 자금세탁방지본부장 상무(사진, 보고책임자)는 이런 성과의 주역이다. 우리은행 LA지점 내부감사(Internal Auditor)로 근무하며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와 캘리포니아주금융보호혁신국(DFPI) 등 강력한 규제기관의 검사를 문제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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