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금융권 ‘최대·최고’ AML 전문가 집단”

|②정해영 신한은행 자금세탁방지 보고책임자 신한은행은 국내 금융회사 중 가장 많은 자금세탁방지(AML) 전문 인력을 보유했다. 국제자금세탁방지전문가(CAMS) 및 공인자금세탁방지전문가(TPAC) 등 금융정보분석원이 인정하는 전문 인력만 약 760명(중복 포함)에 달한다. 전행 곳곳에서 자금세탁방지 전문가가 활동하는 셈이다. 인력의 한계를 보완하는 시스템 보안도 상당한 고도화를 이뤘다. 이미 금융권 최고 수준의 역량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지만 ‘인공지능(AI) 기반 자금세탁방지 내부통제 시스템 고도화’ 등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EU가 추진하는 자연 크레딧 제도, 자금세탁 사각지대 될 수도

| EU, 환경 성과 검증 규정 마련하면서 자금세탁 방지...

RUSI “국제 사기범죄 막으려면 개도국 수사 역량 강화해야”

| 글로벌 사기 피해액 2025년 587조원에 달해... 주로 개도국을...

제재 준수 돈 아끼려던 BoA, 1.6조 벌금 맞고 직원 1000명 신규 배치

미국 대형 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BoA)가 자금세탁방지(AML) 규정 위반으로...

EU, ‘코인’ 자금세탁 규제 확대 추진…스테이블코인·코인 대출도 감독 강화

|EU 자금세탁방지청, 가상자산법 MiCA 개정 의견 제출…규제 사각지대 해소...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