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 재건 박람회엔 헝가리 기업 거의 참석 안해 유럽의 대표적인 ‘친러’ 국가 헝가리가 우크라이나 종전을 대비해 러시아와 경제협력을 강화하려하고 있다고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가 최근 비즈니스 메모에서 밝혔음. 반면 우크라이나 재건에는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면서 관련 기업들도 거의 참가하지 않고 있음. 헝가리는 오히려 미국으로부터 러시아 에너지 제재의 예외를 인정받은 뒤, 이를 활용해 러시아 자산을 적극적으로 사들이고 있음. 오르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