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 FATF 상호평가 대비 정합성 제고 차원…가상자산 규율체계 정교화도 예고 자금세탁방지(AML) 제도 선진화를 위한 ‘특정금융정보법 개정 태스크포스(TF)’가 본격 가동된다. 금융정보분석원(FIU)은 금융감독원 자금세탁방지실, 은행연합회, 민간 전문가 등과 함께 제도 전반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특히 TF는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상호평가에 대비해 국제 기준과의 정합성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우리나라는 2028년 평가가 예정돼 있다. 이와 함께 가상자산 관련 제도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