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이 12일(현지시각)부터 워싱턴DC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 회의에 호주와 인도 등 일부 국가를 초청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0일(현지시각) 보도했음. 이 회의에서는 ‘핵심 광물(critical minerals)’ 관련 논의가 이뤄질 예정임. 베센트 장관은 G7회의에서 핵심 광물에 대한 별도 논의 필요성을 제기해왔고, 지난해 12월에는 G7 재무장관들이 화상회의를 통해 논의를 시작했음. G7 회원국 대부분은 중국에 희토류 등 핵심 광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