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충격파’ 코인거래소, 감독분담금 인하 물거품

|매출 0.6% 요율, 업계 ‘과하다’ 한 목소리…내부통제 실패 사고에 ‘왜 줄여줘’ 반박 논리 국내 원화 디지털자산거래소가 희망했던 감독분담금 인하가 어려워질 전망이다. 빗썸의 비트코인(BTC) 오지급 사태로 금융당국과 시장이 디지털자산거래소 내부통제에 의구심을 갖게 된 영향이다. 금융 사고 방지, 소비자 보호에 주력하는 금융당국의 기조를 감안하면 인하할 이유가 없다는 게 중론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빗썸 BTC 오지급 사고 여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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