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워싱턴주 남성, 투자사기 수익 1억 달러대 세탁 공모 유죄

|석유·가스 투자 가장해 9개 법인 설립 |자금 해외로 송금, 가상자산 매수   <개요> 미 워싱턴주 뉴캐슬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이 석유·가스 산업 투자라고 속여 가로챈 약 1억 달러를 공범들의 계좌와 가상자산 주소로 송금한 자금세탁 공모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음. 이 남성은 피해 배상금 2470만달러 지급에 합의했으며 오는 5월 12일 선고가 예정됐음. <구체적 내용> 20일(현지시각) 미 법무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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