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사일수록 더 강한 규율…업비트 20%, 빗썸 30% 시나리오 거론 금융당국이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을 15~20%로 제한하는 방안을 재확인했다. 최근 빗썸의 유령 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거래소를 금융회사 수준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관련 입법 논의도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3일 금융위원회는 정부서울청사에서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5대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들과 비공개 간담회를 열었다. 두나무(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