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제은행 “디지털 유로 오프라인 결제, 자금세탁 악용 위험 커질 수 있어”

| EU, 2027년 현금 결제 한도 1만유로 도입 예정 | 유럽 의회, 결제 주권 확보 위해 디지털 유로 도입 논의 확대 <개요> 국제결제은행(BIS)이 유럽중앙은행(ECB)이 추진 중인 디지털 유로에 오프라인 결제 기능이 도입될 경우 현금보다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AML/CFT) 악용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음. 오프라인 디지털 유로는 인터넷 연결 없이도 기기 간 결제가 가능하도록 설계될 수 있어 사용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EU가 추진하는 자연 크레딧 제도, 자금세탁 사각지대 될 수도

| EU, 환경 성과 검증 규정 마련하면서 자금세탁 방지...

RUSI “국제 사기범죄 막으려면 개도국 수사 역량 강화해야”

| 글로벌 사기 피해액 2025년 587조원에 달해... 주로 개도국을...

제재 준수 돈 아끼려던 BoA, 1.6조 벌금 맞고 직원 1000명 신규 배치

미국 대형 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BoA)가 자금세탁방지(AML) 규정 위반으로...

[PREMIUM] 美 수중 드론 수출통제 ‘선택과 집중’…첨단 항법기술만 엄격 관리

| 군사·정보 가치 낮은 수중 드론은 군수품목서 제외…ITAR 대신...
spot_imgspot_img
문세형 컨설턴트
문세형 컨설턴트
컴플라이언스 분야를 담당합니다. 복잡한 컴플라이언스 문제를 쉽고 사례중심으로 정확하게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