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금융당국, 자금세탁방지 부실로 머니그램에 130만 유로 과징금

|송금업체 머니그램, 고객분류·고객확인의무 미흡 |거래감시·의심거래보고·대리점 통제 부실   <개요> 프랑스 건전성감독청(ACPR)이 최근 자금세탁 및 테러자금조달 방지 의무를 위반한 송금업체 머니그램(MoneyGram International SA)에 대해 견책 및 130만 유로의 과징금을 부과했음. 이번 제재는 2023년 실시된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했으며, 해당 결정문은 향후 5년간 실명으로 공표돼 대외 신인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구체적 내용> 프랑스 중앙은행인 방크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노르웨이 감독당국, 스웨덴 한델스방켄 AML ‘중대한 결함’ 지적

|리스크 평가·고객실사 전반 취약성 확인 |중앙화·조직개편 통한 개선 조치 진행...

EU 기업들, AMLA에 관련 규정 정비 촉구

|고객확인의무 적용 기준 모호 지적...명확한 가이드라인 요구 |비금융권 규제 부담과...

美 재무부, ‘캐나코드’ 증권사에 1200억 사상 최대 AML 벌금 부과

|증권사 대상 벌금 중 최대...자금세탁·고객실사·의심거래보고 부실 |증권사 대상 BSA 집행...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