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 모나코서 자금세탁 방지 위반으로 600만 유로 벌금

|모나코 그레이리스트 탈출 위한 규제 강화…글로벌 은행 첫 제재 |의심 거래 보고 지연·부실한 고객 실사 등 자금세탁 방지 부실   <개요> UBS 모나코 법인이 자금세탁 방지 통제 부실로 600만 유로 벌금을 부과받음. 모나코가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그레이리스트에서 벗어나려는 가운데 글로벌 은행을 상대로 첫 제재를 시행했음. <구체적 내용> 7일(현지시각)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UBS 모나코 법인은 자금세탁 방지 통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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