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유럽자금세탁 UBS, 모나코서 자금세탁 방지 위반으로 600만 유로 벌금 스위스 취리히에 위치한 UBS 본사 / 위키미디어 커먼즈|모나코 그레이리스트 탈출 위한 규제 강화…글로벌 은행 첫 제재 |의심 거래 보고 지연·부실한 고객 실사 등 자금세탁 방지 부실 <개요> UBS 모나코 법인이 자금세탁 방지 통제 부실로 600만 유로 벌금을 부과받음. 모나코가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그레이리스트에서 벗어나려는 가운데 글로벌 은행을 상대로 첫 제재를 시행했음. <구체적 내용> 7일(현지시각)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UBS 모나코 법인은 자금세탁 방지 통제 […] 안준호 객원 연구원 2026년 05월 11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AMLFATFUBS고객확인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그레이리스트금융규제모나코의심거래보고자금세탁방지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유럽 EU가 추진하는 자연 크레딧 제도, 자금세탁 사각지대 될 수도 | EU, 환경 성과 검증 규정 마련하면서 자금세탁 방지... Read more 유럽 RUSI “국제 사기범죄 막으려면 개도국 수사 역량 강화해야” | 글로벌 사기 피해액 2025년 587조원에 달해... 주로 개도국을... Read more 북한·아시아 몰디브, ‘투자 거주권’ 팔아 재정난 돌파 추진… 자금세탁·조세회피 우려 확산 | 거액 투자 외국인에 최대 99년 부동산 임차권·세제 혜택... Read more AI·코인·핀테크 스위스 대표 금융사 UBS, 자본규제 부담에 해외 이전 검토 | 스위스, 크레디트스위스 붕괴 재발 막고자 UBS 규제 강화... Read more 미국·캐나다 제재 준수 돈 아끼려던 BoA, 1.6조 벌금 맞고 직원 1000명 신규 배치 미국 대형 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BoA)가 자금세탁방지(AML) 규정 위반으로... Read more Previous articleUAE, 호르무즈 봉쇄 속에서도 위치추적기 끄고 해상 원유 수출 강행Next article[PREMIUM] 우크라 “이집트, 러시아가 훔친 점령지 곡식 수입” 비판 안준호 객원 연구원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