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운영규모, 연 40조로 상향…KSTP 통해 전략기술 분야에 5년간 10조 공급 금융당국이 생산적금융 동력을 강화한다. 국민성장펀드를 200조원으로 확대하고 지원 대상을 우주항공 등 미래전략산업까지 넓히기로 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투자전쟁 격화, 첨단산업 투자 수요 증가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미래 원천·핵심기술의 국가 전략 자산화를 위해 국가전략기술에 집중 투자하는 ‘한국전략기술파트너스(KSTP)’도 신설된다. KSTP는 연 1~2조원씩 5년간 최대 10조원의 장기·대규모 투자자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