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에 흔들리는 ‘중미 모범국’ 코스타리카…살인 50% 증가

| 2019년 대형 컨테이너항 개장 뒤 남미발 미국행 코카인 환적 급증 | 국제 범죄조직이 지급한 코카인의 국내 유통권 다툼이 살인 급증으로 | 2020년 이후 살인사건 50% 증가… 멕시코와 비슷한 수준 기록 | 엘살바도르식 강경책 추진… 초대형 교도소 건설·마약사범 해외인도 허용 한때 중미에서 민주주의와 치안이 안정된 국가로 꼽혔던 코스타리카가 급증하는 마약 범죄와 살인사건으로 정치적 위기를 맞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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