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위반’ 후 윤리·회계위원회 신설…신뢰 회복 과제 해태제과식품이 회계처리기준 위반 제재를 계기로 이사회 감독체계를 재편한다. 회계·준법경영을 점검할 위원회를 신설하고 독립이사를 추가 선임해 경영진에 대한 견제 기능을 강화한다. 주식 거래 재개로 상장 유지와 관련한 불확실성은 해소했으나 신뢰 회복은 과제로 남았다는 평이다. ◇윤리·회계 감독 위원회 신설…독립이사 확대 추진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해태제과식품은 최근 이사회 내에 윤리경영위원회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