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도, 제재도 상위권…내부통제 강화 과제

| ⑦7대 금융복합기업집단 중 총자산 1위, 출범 이후 제재 24건 삼성금융네트웍스는 금융위원회가 지정한 7대 금융복합기업집단 중 하나다. 이익뿐 아니라 총자산 규모에서도 단연 압도적이다. 그러나 덩치만큼 제재 건수 역시 업계 상위를 기록하며 내부통제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덩치 비례한 제재 건수…보험업서 집중 발생 금융위원회는 올해 7월 삼성금융네트웍스를 포함한 한화·미래에셋·교보·현대차·DB·다우키움 등 7개 그룹을 금융복합기업집단으로 지정했다. 금융지주회사가 아니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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