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법원, 대러 제재 이유로 카길의 英 중재·판정 집행 중단 명령

| 러 업체, 자국 법원에 카길과의 코코아 계약 분쟁 관련 중재 중단 요청 | 카길, 러 기업에만 선결제 요구… 법원, 대러 제재 준수 정황으로 판단 | “서방 제재로 법률서비스·국제결제 제한” 주장 받아들여… 전속관할권도 인정 <개요> 러시아 칼리닌그라드주 상사법원(Arbitrazh Court of the Kaliningrad Region)은 29일(현지시각) 네덜란드 카길(Cargill B.V.)과 러시아 제과업체 간 코코아 공급계약 분쟁에서 영국 중재절차의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러에 팔리는 北 노동력… 벌어들인 돈은 무기 개발에 활용

| GRC, 北 노동자 중개망과 러 군수 관련 사업장...

뉴저지 주지사, 항만 운영사에 러 경유 반입 시 처벌 경고

| 셰릴 주지사, 항만·터미널 운영사 12곳에 경고 서한 전달 |...

美 억만장자 주도 컨소시엄, 제재 대상 러시아 루코일 해외자산 인수 추진

|토드 보얼리·UAE 투자자 등 참여…최초 평가액 220억 달러 규모...

러시아, 흑해 곡물 수출 차질에 북극 항로 적극 활용…2차대전 당시 해상 운송로 재가동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흑해 무역 위축…무르만스크항 통해 첫 곡물 수출...

美 법원, 항공기 부품 밀수출한 러 여성에 징역 12개월형

| 아르메니아 기업 통해 美 항공기 부품 수십개 러시아로...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