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메르디앙 호텔, 최대 인센티브 받고 1년내 완료

| 용적률 860.5%까지 높여 사업성 개선…내년 상반기 건축허가 예정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 인근에 위치한 서울 강남구 역삼동 르메르디앙 호텔 부지 개발사업은 서울시 ‘건축혁신형’ 사전협상이 적용된 첫 사례다. 기존 사전협상 인센티브에 더해 ‘건축혁신형’으로 개발될 경우 민간사업자에게 용적률 등 추가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서울시와 사업자 간 사전협상 과정은 6개월 안에 마무리됐고, 건축혁신형 개발을 위한 심의 준비에 추가로 6개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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