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울터미널 현대화, ‘교통개선’ 고심 끝에 해결

| 신세계프라퍼티 공공기여 1382억…핵심은 강변북로 버스 전용차로 서울 광진구 구의동 동서울 터미널 현대화 사업은 민간사업자 신세계프라퍼티(신세계동서울PFV)와 서울시의 사전협상을 통해 난관을 해결한 사례로 꼽힌다. 서울시는 사전협상을 통해 강변북로 진출입 버스전용도로 설치 등으로 지역교통체계를 개선할 수 있게 됐다. 1987년 문을 열어 노후화로 인해 오랜 기간 재개발 필요성이 제기됐던 이곳은 오피스와 쇼핑몰, 전망대 등이 결합된 복합 여객시설로 재탄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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