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빅테크가 온라인 사기 못 걸러내면 매출 3배 벌금 부과 추진

<개요> 호주가 올해 말까지 인터넷 기업들이 유명인의 사진 등을 도용해 사기성 콘텐츠나 광고를 올리는 것을 막도록 강제하는 규정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로이터통신이 1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를 위반하면  매출액의 30%에 달하는 벌금이 부과될 수도 있어, 미국 빅 테크 기업들과의 또 다른 대립을 예고됐음. 호주 경쟁소비자위원회(ACCC)와 재무부는 인터넷, 은행 및 통신 회사들과 함께 강제 시행 가능한 사기 방지 규정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TD은행 이어 모건스탠리도…부유층 고객 4명중 1명 자금세탁 의혹

<개요> 미국 금융 서비스 회사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의 초고액 자산가...

스위스법원, UBS에 “크레딧스위스의 과거 모든 불법 행위에 책임”

<개요> UBS는 크레딧 스위스 인수 후, 과거 17년 전 발생한...

美서 한국에 몰래 200만원짜리 헬기부품 수출했다 44만불 벌금

<개요>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은 텍사스주에 있는 퍼스트 콜 인터내셔널(First Call...

호주, 뱅가드에 118억 벌금 “석탄에 투자하고 친환경 투자 거짓말”

<개요> 미국의 자산운용사 뱅가드(Vanguard)가 호주에서 이른바 '그린워싱(Green washing, 친환경이 아니면서...

미 연방거래위원회 ‘AI 변호사’ ‘AI 자동 쇼핑몰’ 등 과장 광고 제재

<개요>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인공지능(AI) 변호사' 등으로 과대 광고를 한 AI...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