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IRA 변수에도 북미 투자 ‘정공법’

| 2028년 북미 생산비중 ‘50% 이상’ 확대 목표, 탈중국 공급망서 기회 모색 LG에너지솔루션은 2020년 LG화학에서 분사한 이후 매년 실적 가이던스를 초과 달성해 온 ‘모범생’이었다. 그러나 2023년 하반기부터 본격화한 주요국 전기차 판매량 감소와 배터리 판가 하락 등으로 지난 7월 2024년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해야만 했다. LG에너지솔루션이 매출 역성장을 전망한 건 처음이었다. 2025년도 상황은 녹록지 않다. 지정학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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