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등 영향 불가피…”신규프로젝트 속도 붙기 어려워”

| [방산] “일본 등 경쟁국 유리해져”…개별 네트워크 역량 등 관건 미국의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지난 3일 비상계엄 사태에서 시작된 정치적 혼란이 방산업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대다수의 군사·방산 전문가들은 가장 타격이 클 분야로 “당장 무기를 사고 팔아야 하는 지상 및 공중 무기 분야”를 꼽고 있다. ◇한화에어로 등 미국 진출 추진 업체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한화에어로, 사우디와 K9·타이곤 ’15조 빅딜’ 체결한다

|지상무기 현대화 사업 협상 막바지…2년 전부터 논의, 중동 현지화...

한화에어로, 스페인에 K9 수출…서유럽 진출 ‘교두보’

|계약 규모 6676억 수준…독일·프랑스 시장 진입 '속도' 폴란드와 노르웨이 등...

한화에어로 폭발사고 책임 ‘불똥’ 어디까지 튈까

|입건 두 달 만에 양사 대표 교체·상근고문 이동…의사결정 구조...

K-방산 프랑스 진출하나…한화에어로·현대로템 ‘전격방문’

|프랑스 국방위, 양사 창원공장 방문…천무·K2전차 등 생산시설 확인 프랑스 국회가...

한화에어로, 독일서 ‘3조 수주’ 막판 협상…현지 JV 설립 유력

|장약 및 무기체계 패키지 딜 구조…독일에 최초 K-방산 거점...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