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고 안전지대는 없다…강화하는 제재망

|[총론]①5년간 캐피탈사 제재 17건…임직원 직접 제재 권한 부여 캐피탈사는 주요 금융사고 이슈에서 상대적으로 벗어나 있는 업권이다. 임직원들의 횡령, 배임 사고가 적어 안전하다는 인식이 있었다. 최근 5년간 금융당국의 제재 건수도 17건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금융당국은 캐피탈 업권에 대한 제재망을 점차 강화하고 있다. 금융사고에 있어 안전지대는 없기 때문이다. 캐피탈사들도 내부통제를 강화하며 ‘생크션(Sanction·제재)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모습이다. ◇글로벌 진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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