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금융감독원

흥국생명, 경과조치 뺀 실질 손실흡수력 제고 숙제

|기본자본비율 115%로 준수…경과조치 효과 감소 및 하방압력 대비는 필요 흥국생명은 비교적 탄탄한 기본자본지급여력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계리·경제적 가정 변경과 거시 지표 악화에도 기본자본비율은 110%대를 유지했다....

메리츠화재, 계리·경제가정 변경에도 손실흡수력 유지

|기본자본비율 1%p 미만 변동…DV01 매칭 기반한 ALM 전략 유효 메리츠화재는 계리·경제적 가정 변경과 거시지표 하락 등에도 견조한 실질 손실흡수력을 유지했다. 관련 지표인 기본자본비율 감소폭은 1년간...

동양생명, 대내외 ‘충격 민감도’ 완화 숙제

|기본자본비율 79.8%…민감한 자산·부채, 금리 50bp 당 지급여력비율 14%p 등락 동양생명은 대내외 충격에 높은 민감도를 보인다. 피어그룹과 비교해도 보험부채 할인율 인하와 거시지표 하락에 의한 영향에 더욱...

‘PF 대출’ 과중 DH저축, 경영유의 ‘2건’ 경고장

|총여신 3분의 1이 부동산 대출, 2년 연속 적자로 BIS비율 악화…연체율 관리 계획 재수립 부산·울산·경남 영업구역에 본점을 두고 있는 DH저축은행이 금융당국으로부터 경영유의사항을 전달받았다. 신용리스크 관리가 제대로...

현대해상, 실질 손실흡수력 취약…보완자본 의존 과도

|기본자본비율 57% 수준…가용자본 중 보완자본 의존도 53%→63%로 확대 현대해상의 실질 손실흡수력은 대형 보험사 중 최하위로 평가된다. 지난해 말 기준 기본자본비율은 57.5%에 그친다. 기본자본비율을 100% 안팎으로...

DB 금융그룹, 내부통제 조직 부실 운영…당국 ‘경고장’

|그룹준법감시파트 운영 및 위험관리 업무 미흡…금감원, 경영유의·개선 16건 지적 DB 금융복합기업집단(DB 금융그룹)의 내부통제 및 위험관리 등 업무에서 결함이 포착됐다. 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의 경영상에 취약성이 있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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