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자본비율 115%로 준수…경과조치 효과 감소 및 하방압력 대비는 필요 흥국생명은 비교적 탄탄한 기본자본지급여력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계리·경제적 가정 변경과 거시 지표 악화에도 기본자본비율은 110%대를 유지했다. 다만 지표상의 수치와 실질적인 손실흡수력 수준은 차이가 있다. 100%를 웃도는 기본자본비율을 유지하는 데엔 경과조치의 효과가 컸기 때문이다. 이를 제거하면 30%포인트가량 감소한다. 준수한 수준이지만 향후 요구자본 하위위험의 점진적 인식과 하방압력을 고려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