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 대출’ 과중 DH저축, 경영유의 ‘2건’ 경고장

|총여신 3분의 1이 부동산 대출, 2년 연속 적자로 BIS비율 악화…연체율 관리 계획 재수립 부산·울산·경남 영업구역에 본점을 두고 있는 DH저축은행이 금융당국으로부터 경영유의사항을 전달받았다. 신용리스크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제재를 받은 지 6년 만이다. 이번엔 부동산 대출이 문제가 됐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성 대출이 총여신의 3분의 1을 초과해 건전성 지표가 업권 평균을 상회하고 있는 수준이다. 연이은 적자로 기본자본마저 감소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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