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영국

“2016년 이후 영국 부동산으로 흘러든 자금세탁 의심자금만 10조원”

<개요> 국제투명성기구 영국지부(TIUK, Transparency International UK)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각) 발간한 분석 보고서에서 2016년 이후 버진아일랜드, 케이맨제도와 같은 영국 해외 영토에 등록된 페이퍼 컴퍼니를 통해 영국 부동산 매입에...

통제권 상실로 러시아 떠난 유니레버, 철수 과정도 다사다난

<개요> 가정용 화학제품 및 식료품을 생산하는 영국의 대기업 유니레버(Unilever)가 운영 통제권 상실로 인해 러시아 시장에서 철수함. 러시아의 가정용품 제조업체 아네스트 그룹(Arnest Group)이 이를 매각함. 러시아의...

보이스 피싱잡는 호랑이, 인터폴 HAECHI V 작전

<개요> 인터폴은 지난달 27일(현지시각) 5개월에 걸친 대규모 글로벌 사이버 범죄 단속 작전 HAECHI(해치, 호랑이의 옛이름) V의 결과를 발표했음. 이번 작전은 40개국 이상의 법 집행 기관이...

영국, 앙골라 전 대통령의 딸, 우크라이나 재벌 등 부패로 제재

<개요> 영국 정부는 지난 21일(현지시각), 부패와 자금세탁에 연루된 앙골라와 우크라이나, 라트비아의 세 명의 유력 정치권 인사들과 협력자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제재를 발표했음. 제재는 자산 동결과 여행...

영국과 프랑스, 유럽 최대 방산업체 탈레스 부패 혐의로 동시 수사

<개요> 프랑스에 본사를 둔 글로벌 방산 기업인 탈레스 그룹(Thales Group)이 영국과 프랑스의 경제범죄 수사기관으로부터 뇌물수수 및 부패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영국의 가디언이 보도했음. 영국의...

공급망 속 인권규제(2): EU 영국 프랑스 “인권 실사 강화”

  글로벌 공급망이 확대되면서 공급망 관리와 관련해 인권 존중에 대한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음. 특히 서구에서는 기업의 자발적인 준수 노력으로는 불충분하다는 판단에, 법제화에 의해 인권 실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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