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금융위원회

안국저축, 기관경고 징계…최대주주 부당 이익 ‘적발’

| 금융위 경영개선권고 조치 이후 2달 만에 '제재'…준법감시인·감사실 중심 내부통제 강화 안국저축은행이 지난해 말 금융위원회로부터 경영개선권고를 받은 데 이어 최근 중징계를 받았다. 금감원은 안국저축은행이 특정...

금융거래 질서 ‘파수꾼’ KoFIU

| ①AML 기본체계 중추…자금세탁 의심 정보 수집·분석·제공 등 핵심 역할 수행 세계화·정보화로 국제 자금이동이 활발해지면서 자금세탁방지(AML)와 테러자금조달방지(CFT)의 중요성이 날로 부각되고 있다. 국제사회는 범국가적 대응을 필요로...

태광 계열 예가람·고려저축, 중금리 대출 확장 ‘제동’

| ④작년 가계대출 증가세 감안, 증가율 2%로 제한…자산 성장·수익 개선 '빨간불' 태광그룹 계열 예가람저축은행과 고려저축은행은 지난해 하반기 중금리 대출 확대에 방점을 찍었다. 부동산 시장 한파가...

‘고위험 ELS’ 은행 일반창구서 못 판다

|고난도 금투상품 '거점점포'서만 판매…소비자보호원칙 내부통제 기준 반영 금융당국이 은행권의 홍콩 H지수 ELS(주가연계증권) 사태 재발 방지를 위해 고난도 금융투자상품 판매 창구를 '거점점포(은행 전체 점포의 약 5~10%)'로...

FIU, 업비트에 영업일부정지·대표이사 문책경고

| 기관·인적제재 중징계…특금법상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 등 혐의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특정금융정보법'을 위반한 업비트(두나무)에 영업 일부정지 3개월의 기관제재와 이석우 대표 문책경고 및 준법감시인 면직 등 9명의...

‘7% 제한’ 신한저축, 중금리·햇살론 시장 확대 ‘기회’

|준수한 연체율·NPL비율 덕에 규제 리스크 회피…가계대출 4위 애큐온저축 '추격' 신한저축은행이 금융당국으로부터 가계대출 총량 규제 상한선인 7%를 부여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7%를 받은 저축은행은 한 손에 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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