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위원회 체제 ‘밑그림’ 살펴보니

|⑪건전성·영업행위 감독과 소비자보호 분리…금감원, 권한·조직 축소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고 있는 금융감독체계 개편의 윤곽이 드러났다. 금융감독정책은 금융감독위원회가 담당하고 집행기관은 건전성 및 영업행위를 감독하는 금융감독원과 금융소비자보호원으로 분리하는...

금융사 ‘당국 대응’ 업무 2배 늘어난다

|⑨금감원 '내부통제' 금소원 '소비자보호' 초점…소비자 전담 인력 1% 미만, 확충 절실 금융감독체계 개편으로 금융사의 감독 대응 업무가 사실상 2배로 늘어나게 됐다. 금융감독원은 전임 원장 시절...

‘CCO 낮은 서열·전문성 부족’ 금소원 출범 명분 됐다

|⑧업계 평균 상위 65% 그쳐, 초임 임원 위주 배치…선임 관행 개선에 초점 금융사가 초임 임원 위주로 소비자보호담당임원(CCO)을 선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초임 임원이 아니더라도 임원진...

금소원 지침 될 ‘소비자보호 거버넌스’ 윤곽 나왔다

|⑥이사회·금융지주 역할과 책임 확대…CCO·총괄부서 전문성 평가하고 KPI도 재설계 금융감독체계 개편으로 출범할 금융소비자보호원의 감독 가이드라인 윤곽이 나왔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취임 후 한달 만에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모범관행'이...

이찬진 원장, 전 금융권 소집 ‘금소원 힘싣기’ 나섰다

|⑤취임 직후 간담회 주제 '소비자보호' 낙점, 이례적 행보…업계 '기강 잡기' 본격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사진)이 금융감독체계 개편안 확정 직후 전 금융권 최고경영자를 소집했다. '금융소비자보호 간담회' 주최가 명목이지만...

금융위원회 해체 수순, 진통은 불가피

|②18년 만에 금융감독위원회 체제로…야당 설득과 모호한 기능 분리 과정 난항 예상 금융감독체계가 대대적으로 개편된다. 금융정책 기능과 감독 기능을 나누는 게 골자다. 국내외 금융정책은 재정경제부가 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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