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소원 지침 될 ‘소비자보호 거버넌스’ 윤곽 나왔다

|⑥이사회·금융지주 역할과 책임 확대…CCO·총괄부서 전문성 평가하고 KPI도 재설계 금융감독체계 개편으로 출범할 금융소비자보호원의 감독 가이드라인 윤곽이 나왔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취임 후 한달 만에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모범관행’이 마련되면서다. 전임 원장 시절 지배구조 전반에 걸친 모범관행을 정립했다면 이번엔 금소원이 주도할 소비자보호 거버넌스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새로 마련된 모범관행에 따르면 금융회사 이사회와 금융지주의 역할 및 책임이 확대된다. 앞으로 이사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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