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 ‘당국 대응’ 업무 2배 늘어난다

|⑨금감원 ‘내부통제’ 금소원 ‘소비자보호’ 초점…소비자 전담 인력 1% 미만, 확충 절실 금융감독체계 개편으로 금융사의 감독 대응 업무가 사실상 2배로 늘어나게 됐다. 금융감독원은 전임 원장 시절 다수 발생한 횡령, 배임 금융사고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금융사 내부통제 체계 강화에 만전을 기했다. 금융소비자보호원 독립 후에는 내부통제 파트와 비슷한 수준으로 금융사의 소비자보호 업무를 감독할 것으로 관측된다. 소비자보호 파트 강화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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