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FinCEN

UBS, 美 자금세탁방지법 위반으로 1억 2500만 달러 제재… ‘역대 최대 민사 벌금’

  |고위험 고객 실사·의심거래보고 미이행… "재범 금융기관 엄중 처벌" |러시아·이란·베네수엘라 관련 리스크 관리 실패… 외부 컨설턴트 선임 명령   <개요> 스위스 금융그룹 UBS가 미국 자금세탁방지법(Bank Secrecy Act·BSA)을 고의로 위반한...

美 FinCEN 수장, 씨티그룹 합류… 글로벌 제재 부문 맡는다

| OFAC 국장 출신 가키, 美 하원 청문회 출석 닷새 만에 이직 발표 | 금융당국 떠나 감독 대상 은행으로… '회전문 영입' 논란 재점화 미국 재무부 산하...

美 FinCEN, 멕시코 카르텔 연료 밀수·세금 회피 관련 자금세탁 경보 발령

| 美 연료 밀수해 수익 올리면서 세금도 회피...위장업체·코인 활용 | FinCEN, 금융기관에 KYC 강화·의심거래보고 주문 <개요> 미국 재무부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는 30일(현지시각) 멕시코 기반 범죄조직의 연료 밀수와 세금 회피...

[PREMIUM] 美 재무부·금융당국,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에 고객확인제도(KYC) 의무 부과 추진

| GENIUS 법 이행 위한 후속 규정 공개…신원확인·SAR 체계 구축 요구   미국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는 18일(현지시각) 통화감독청(Office of the Comptroller of the Currency), 연방준비제도이사회(Board of Governors...

美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 금융기관 간 정보 공유 확대…금융 사기 근절 목표

|FinCEN, 정보공유 확대 지침 발표...애국법에 따른 의심 거래 정보 공유 지침 개정 |사기·자금세탁 탐지 위한 금융기관 간 데이터 공유 확대   <개요> 미국 재무부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가 금융기관 간 사기...

美 FinCEN, ‘취업 未허가자’ 불법 고용·금융시스템 악용 위험 경고

|유령회사·신원도용 통한 급여 사기 확산…금융기관에 강화된 실사 권고 |트럼프 행정부 ‘금융시스템 건전성 회복’ 조치 일환…의심거래보고(SAR) 기재 기준 제시   <개요> 미국 재무부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가 취업 미허가자 불법 고용과 연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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