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영국

통제권 상실로 러시아 떠난 유니레버, 철수 과정도 다사다난

<개요> 가정용 화학제품 및 식료품을 생산하는 영국의 대기업 유니레버(Unilever)가 운영 통제권 상실로 인해 러시아 시장에서 철수함. 러시아의 가정용품 제조업체 아네스트 그룹(Arnest Group)이 이를 매각함. 러시아의...

보이스 피싱잡는 호랑이, 인터폴 HAECHI V 작전

<개요> 인터폴은 지난달 27일(현지시각) 5개월에 걸친 대규모 글로벌 사이버 범죄 단속 작전 HAECHI(해치, 호랑이의 옛이름) V의 결과를 발표했음. 이번 작전은 40개국 이상의 법 집행 기관이...

영국, 앙골라 전 대통령의 딸, 우크라이나 재벌 등 부패로 제재

<개요> 영국 정부는 지난 21일(현지시각), 부패와 자금세탁에 연루된 앙골라와 우크라이나, 라트비아의 세 명의 유력 정치권 인사들과 협력자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제재를 발표했음. 제재는 자산 동결과 여행...

영국과 프랑스, 유럽 최대 방산업체 탈레스 부패 혐의로 동시 수사

<개요> 프랑스에 본사를 둔 글로벌 방산 기업인 탈레스 그룹(Thales Group)이 영국과 프랑스의 경제범죄 수사기관으로부터 뇌물수수 및 부패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영국의 가디언이 보도했음. 영국의...

공급망 속 인권규제(2): EU 영국 프랑스 “인권 실사 강화”

  글로벌 공급망이 확대되면서 공급망 관리와 관련해 인권 존중에 대한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음. 특히 서구에서는 기업의 자발적인 준수 노력으로는 불충분하다는 판단에, 법제화에 의해 인권 실사를...

“러, 우크라이나 아이들 납치해 ‘전쟁은 정당’ 세뇌”..英, 관련자 제재

<개요> 영국 정부가 우크라이나 아동 강제 이송 및 재교육에 관여한 러시아의 개인과 조직에 대해 제재를 발표함. 이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1000일을 맞아 러시아의 전쟁 범죄...
spot_imgspot_img

Subscribe

Popular articles

러시아, 흑해 곡물 수출 차질에 북극 항로 적극 활용…2차대전 당시 해상 운송로 재가동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흑해 무역 위축…무르만스크항 통해 첫 곡물 수출...

美 빅테크, 이민당국의 개인정보 제출 요구에 이의 제기 등 대응 강화

| ICE, 이민정책 비판 SNS 계정 추적…이름·주소·IP 정보 제출...

美 법원, 항공기 부품 밀수출한 러 여성에 징역 12개월형

| 아르메니아 기업 통해 美 항공기 부품 수십개 러시아로...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