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금감원

저축은행, 자산별 차등규제 추진…현장점검·제도개편 ‘투트랙’

|중소금융업권 연체율 급등…PF 익스포저 개선 TF 가동 금융감독원이 연체율 상승과 부실 우려가 커진 중소금융업권을 올해주요 리스크로 지목했다. 건전성 제고를 위한 현장 점검과 제도 정비를 본격화할...

내부고발→준법제보…연루 제보자 징계 감면

|제보 주체·대상 확대…은행별 포상금 최대 지급한도 하한 10억으로 상향 은행 내부 비위를 고발하는 행위가 앞으로 '준법제보'로 불린다. 감독당국은 기존 '내부고발'이 부정적 어감이 있어 제보자의 신고를...

금감원, MBK발 사모펀드 전방위 점검…LBO 방식 손볼까

|M&A 필수인가 부채 뇌관인가…기업 재무부담 전가 여부 들여다본다 금융감독원이 국내 주요 사모펀드(PEF)를 대상으로 투자기업의 부채 현황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인수 사례에서 불거진 차입매수(LBO·Leveraged...

주주 반발 커지자 금감원 제동…”한화에어로, 유증 논란 답해야”

|현장줌人]"왜 유증인가"…함용일 부원장, 지분구조 재편 영향도 요구 금융감독원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3조6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증권신고서에 대해 사유를 구체화할 것을 주문했다. 역대 최대 규모의 유상증자에 나서는 만큼 투자자들에게...

금감원 “MBK, 신용등급 강등 전 회생신청 준비 정황 포착”

|함용일 부원장 "MBK 해명과 정황 달라…신영증권 책임도 조사" 금융감독원이 사모펀드 홈플러스의 기업회생 절차 신청을 둘러싼 MBK파트너스 조사 강도를 높이고 있다.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강등 이전부터...

예외 승인, 내부통제·조직문화 개선에 달렸다

| 이세훈 금감원 수석부원장 "어떻게 바꾸느냐가 중요한 판단 기준"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사진)이 경영실태평가 등급이 하향 조정된 우리금융그룹의 동양·ABL생명 자회사 편입 승인과 관련해 내부통제 절차와 실질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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