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중대재해

GS건설, 안전관리 리더십 ‘확대’…이사회 논의는 ‘제한적’

|CSO 직급, 2년새 상무에서 부사장으로…현장점검 감소, 중대재해 증가 GS건설 최고안전책임자(CSO)의 위상이 높아졌다. 2023년 상무에서 올해 부사장까지 불과 2년 만에 직급이 두 단계나 상승했다. 승진 속도가...

현대건설, 투자비 두배 늘렸지만 재해수 증가

|올해 안전경영 2603억 투자 예정…사업장 줄며 안전점검 횟수 감소 현대건설의 안전 관련 지표에 변화가 감지된다. 상반기에 이어 7월까지 하청업체 노동자의 사망 사고가 발생하면서다. 수년간 감소세를...

진접선 폭발사고 2년 만에 다시 불거진 ‘사법리스크’

|2023년 영업정지·형사처벌 3심서 무죄…대통령실 강력 제재 검토 지시에 '촉각' 포스코이앤씨가 중대재해 사법 리스크를 벗은 지 2년 만에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2016년 경기도 진접선 복선전철 폭발...

‘소방수’ 송치영 신임 사장, 근본적 안전 쇄신 끌어낼까

|그룹 안전특별진단TF 팀장, 3년간 건설 CSO 재직 경험…진접선 사고 대응 경험 포스코그룹이 잇단 안전사고로 사임한 포스코이앤씨 정희민 사장 후임으로 송치영 포스코홀딩스 부사장을 내정했다. 송 부사장은...

대우건설, 이사회 경고에도 점검·투자 축소

|CSO 직급도 상무로 하향…증가세로 돌아선 재해 건수 대우건설의 안전 경영 관련 지표가 하향 추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가 중대재해 관련 규제 수위를 높이며 경각심을 높이는 것과...

현대엔지니어링, 시스템 전면 개편…실효성 강화 무게

|투자비 늘렸어도 하청업체 합산 중대재해 증가…주우정 대표 주재 타운홀 미팅 후 개편 속도 현대엔지니어링이 대대적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40여 년간 썼던 사명까지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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