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안전관리 리더십 ‘확대’…이사회 논의는 ‘제한적’

|CSO 직급, 2년새 상무에서 부사장으로…현장점검 감소, 중대재해 증가 GS건설 최고안전책임자(CSO)의 위상이 높아졌다. 2023년 상무에서 올해 부사장까지 불과 2년 만에 직급이 두 단계나 상승했다. 승진 속도가 빠르다는 평가가 나온다. 전임자와 비교하면 직급 격차가 아직 남아있지만 이런 인사는 안전 조직의 전략적 비중이 커졌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다만 이사회 차원에서 안전 관련 논의는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됐다. 법적으로 의무화된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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