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종투사

심사 기준 강화, 초대형 IB 진입 지연 불가피

|현재 속도로는 2030년 돼야 재무 요건 충족 대신증권의 초대형 IB 진입 로드맵이 지연될 가능성이 커졌다. 금융위원회가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제도를 손질하며 종투사 지정 요건을 강화하겠다고 예고했다. 자본규모를...

현실화 된 IMA ‘미래에셋 vs 한투’ 2파전 가시화

|연내 신청 시작, 대주주 적격성 심사서 갈릴듯 국내 증권업계의 판을 바꿀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제도개선 방안이 9년 만에 새롭게 발표됐다. 특히 연내에 자기자본 8조원 이상인 증권사에 종합금융투자계좌(IMA)...

위험 익스포져 확대 전망, 리스크 파트 설득 ‘관건’

|중견기업 옥석가리기 우선…중소기업 신용공여 '고난이도' 여전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들이 금융위원회의 주문대로 모험자본의 공급을 늘리기 위해선 리스크 파트의 협조가 관건으로 꼽힌다. 발행어음 인가를 받아야할 종투사는 유인책으로 활용할 여지가...

프라임브로커리지서비스 대상 확대…실효성은

|VC·리츠·신기조합 포함…업계, 디테일 '부족' 평가 금융당국이 증권사들의 기업금융 경쟁력 제고를 위해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의 역할 확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 중 종투사의 전담중개업무(PBS·Prime Brokerage Service)에 대한 대상을...

우물 안 개구리 피하자…해외 투자에 ‘인센티브’

|해외 수익 비중 4%뿐…미래에셋·한국, '글로벌' 전략 관심 국내 증권사가 '우물 안 개구리'라는 지적을 탈피할 계기가 생겼다. 글로벌 IB(투자은행)의 해외 수익 비중은 40%를 뛰어넘지만 우리는 여전히...

IMA 부동산운용 10% 제한, 발행어음 통합 한도 설정

|업계 "가이드라인 공개 자체가 긍정적" 금융위원회가 종합투자계좌(IMA) 제도를 구체화했다. 기존에 없었던 한도가 설정됐다. 발행어음 200%, IMA 100% 등 통합 300%다. 모험자본 투자는 점진적으로 25%까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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