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화 된 IMA ‘미래에셋 vs 한투’ 2파전 가시화

|연내 신청 시작, 대주주 적격성 심사서 갈릴듯 국내 증권업계의 판을 바꿀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제도개선 방안이 9년 만에 새롭게 발표됐다. 특히 연내에 자기자본 8조원 이상인 증권사에 종합금융투자계좌(IMA) 사업 지정 절차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자기자본 규모에 따라 할 수 있는 사업이 나뉘기 때문에 IMA가 본격화되면 종투사 내 양극화가 극심해질 것으로 관측된다. IMA 후보군으로 분류되는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 모두 해당 사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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