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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릿지, 올해 4번째 ‘가상자산사업자’ 수리

| 높아지는 규제 허들, 신고 수리까지 1년 반 걸려 금융당국이 가상자산 금융솔루션 기업 웨이브릿지의 사업자(VASP) 신고 수리를 완료했다. 접수 후 약 1년 반만이자 올해 네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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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선제적 설비 구축이 ‘기회로’

| 트럼프 인수팀, 자국 전기차 수출 지원 검토…현지 설비 가동률 확대 기대 편집자주: K배터리의 2025년은 '시계 제로'다. 전기차 의무화에 반대하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집권으로...

내부통제위, 이사회 내 위원회로 ‘격상’된다

| ④지배구조법 적용, 3월 정기 주총…사외이사 참여로 견제 강화 내년부터 저축은행업권의 내부통제위원회 운영 기준이 강화된다. 지금까지는 대표이사 직속으로 내부통제위원회를 운영해왔다. 내년부턴 개정된 지배구조법이 적용되면서 내부통제위원회가...

제재 무풍지대 없앤다…카드사도 내부통제 시동

| 4년간 여전업권 횡령·배임 등 금융사고 24건, 367억원 규모 카드업권은 그간 내부통제의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곳으로 인식돼 왔다. 카드사의 주요 수익은 가맹점 수수료와 대출이자 등에서...

이미지 하락에 과징금도, 기업 개인정보 유출 ‘이중고’

| 해킹 통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 기승…통지·신규 제재 강화 기업에서 관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경로는 다양하다. 내부 직원이 금전을 목적으로 회사 데이터를 훔치는 경우도 있다.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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