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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F 가입한 인니, 국내 여전사도 걸렸다…AML 보고 지연에 과태료

|①신한카드 카자흐법인도 고액거래 보고지연…본사 리스크관리 강화 요구 커져 최근 5년 사이 국내 여신전문금융회사(여전사) 해외법인이 현지 금융당국으로부터 자금세탁방지(AML) 의무 위반으로 제재를 받은 사례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자본규제 완화로 롯데손보 콜옵션도 새 국면

|킥스비율 권고치 하향, 금리 요건 삭제…후순위채·신종자본 상환도 가능 롯데손해보험의 후순위채 조기상환(콜옵션)이 새 국면을 맞았다. 금융당국이 자본 규제를 완화하면서 후순위채와 신종자본증권이라는 선택지가 생겼다. 유상증자밖에 할 수...

‘방어적 발행’ 지방은행…아이엠뱅크는 독자 행보

|⑤외부변화에 따라 발행 증감…'확장'에 집중한 아이엠뱅크 지방은행들의 자본성증권 발행은 거시적 위협, 규제 변화에 대응하는 수동적 패턴이 두드러졌다. 4대 시중은행들의 발행규모가 시장환경보다는 개별 전략에 따라 달라진...

iM금융, 시중은행 전환에도 RWA 줄었다

|①iM뱅크 출범 기점 'RWA 다이어트' 돌입…리밸런싱으로 도약 기반 다졌다 iM금융이 시중은행 전환 후 1년 간 위험가중자산(RWA)을 감축했다. iM뱅크 출범으로 공세적인 수도권 진출과 외형 성장을 추진할...

4차 정상화펀드, 선후순위 분리로 진성매각 논란 차단

|선순위 30%·후순위 70%로 분리, LP도 모두 섞었다 저축은행업권 4차 정상화펀드는 선·후순위 구조로 진성매각 논란 가능성을 차단했다. 진성매각 논란은 작년 중순 2차 정상화펀드 조성 당시 불거진...

배드뱅크 세워 개인채무 ‘16.4조’ 탕감한다

|7년 이상 연체된 5000만원 이하 개인 무담보 채권 대상…재원 8000억 소요 예상 정부가 배드뱅크를 세워 16조4000억원 규모의 채무를 재조정한다. 캠코가 출자한 배드뱅크가 협약 금융사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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