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세탁

뉴질랜드 협동조합은행, 전산 시스템 부실로 390억원 규모 거래 점검 누락…벌금 10억원

| 2020~2024년 거래 3만6744건 감시 누락...시스템 오류로 경고 7845건...

韓 FIU “파리 FATF 총회 참석… 가상자산 규제·국제 사기범죄 대응 논의”

| 北·이란·미얀마 고위험국 지정 유지…4개국 관찰대상 해제 | 韓, 보이스피싱...

호주, 범죄수익 가상자산으로 바꾸고 유령회사 통해 해외 송금…대규모 자금세탁 조직 수사

| 범죄조직, 불법자금 가상자산으로 바꾸거나 유령회사 계좌로 해외 송금 |...

FATF, 가상자산 악용한 자금세탁·제재 회피 집중 점검…국가별 이행 점검 강화

| 가상자산 시장 비중 큰 국가 우선 점검…2027년 6월·10월...

英 변호사규제청, 로펌 AML 감독 강화…“서류 확보만으로는 자금세탁 위험 관리 부족”

| 英 변호사규제청, 로펌 대상 자금세탁방지 감독 985건 실시 |...

[PREMIUM] 이탈리아, 현금 결제 한도 1만유로로 상향 추진…자금세탁 우려 확산

| 연내 통과 여부 확정 예정... 탈세 리스크 논란 커져 <개요> 이탈리아 정부가 현금 결제 한도를 기존 5000유로(약 864만원)에서 1만유로(약 1739만원)로 두 배 상향하는 방안을 추진...

[PREMIUM] 2015년 국부펀드 스캔들로 망신당한 말레이시아, 10년만에 FATF 최고 등급으로

| 국부펀드 스캔들 이후 제도개혁 성과...7년간 14조원 범죄자산 회수 <개요> 말레이시아가 금융활동태스크포스(FATF)의 최신 상호평가에서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확산금융(AML/CFT/CPF) 대응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말레이시아 중앙은행이 11일(현지시각) 발표함. 특히 2015년 말레이시아...

금융정보분석원 “내년 AML 감독 대폭 강화”… 고위험 업권 정밀 점검 예고

금융정보분석원(FIU)은 12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2025년 제2차 자금세탁방지(AML) 검사수탁기관 협의회’를 개최했음. 이번 회의에는 금융감독원, 행정안전부, 중소벤처기업부, 관세청, 농·수·신협 등 정부 및 관계기관 11곳이 참석했는데, 최근...

미 재무부, 타 기관 제재 판정 ‘거부권’ 추진…AML 규제 권한 대폭 강화

| '기술적 오류로 인한 위반' 제재 면제 조치도 제안 미 재무부가 자금세탁방지(AML) 규정 집행 과정에서 보다 강력한 권한을 행사하는 방안을 담은 은행비밀보호법(BSA) 개편안을 제안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PREMIUM] 미 재무부, 북한·이란 거래 허용한 코인 거래소 팍스풀에 51억원 벌금

| 설립이후 5억달러 의심거래 방치 | 직원들이 여러차례 보고했는데도 경영진이 무시 <개요> 미 재무부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가 9일(현지시각), 비트코인 거래 플랫폼 팍스풀(Paxful)에 대해 350만달러(약 51억원)의 벌금을 부과했음. FinCEN은 팍스풀이...

[PREMIUM] 미얀마, ‘세계 최악의 자금세탁 위험국’… 한국은 133위로 소폭 개선

| 바젤 AML 인덱스 2025… 아시아 위험도 악화 <개요> 국제 비영리기관인 바젤거버넌스연구소가 지난 8일(현지시각) 발표한 '바젤 AML 인덱스 2025'에서 평가 대상 152개국 중 미얀마가 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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