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UM] 미얀마, ‘세계 최악의 자금세탁 위험국’… 한국은 133위로 소폭 개선

| 바젤 AML 인덱스 2025… 아시아 위험도 악화 <개요> 국제 비영리기관인 바젤거버넌스연구소가 지난 8일(현지시각) 발표한 ‘바젤 AML 인덱스 2025’에서 평가 대상 152개국 중 미얀마가 전 세계 자금세탁 위험이 가장 높은 국가로 선정됨. 아시아와 아프리카 일부 지역은 위험도가 더욱 악화된 반면, 유럽은 규제 정비 효과로 위험 점수가 소폭 개선됨. 한국은 2024년(128위) 대비 평가가 다소 개선된 133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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