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아시아

뉴질랜드 협동조합은행, 전산 시스템 부실로 390억원 규모 거래 점검 누락…벌금 10억원

| 2020~2024년 거래 3만6744건 감시 누락...시스템 오류로 경고 7845건...

호주, 범죄수익 가상자산으로 바꾸고 유령회사 통해 해외 송금…대규모 자금세탁 조직 수사

| 범죄조직, 불법자금 가상자산으로 바꾸거나 유령회사 계좌로 해외 송금 |...

CSIS “안보 위협 커져도 경제는 못 끊어… 뉴질랜드의 ‘중국 딜레마'”

| 뉴질랜드, 中과 경제적으로 친밀... 낙농·임업 등 주요 산업은...

대만, 北 만수대창작사 그림 구매한 ‘대북제재 위반’ 부부 기소

대만 타이중 지방검찰은 지난 30일 북한의 제재 대상 기관인...

이스라엘, 헤즈볼라 연계 금융기관 폭격 “돈 줄에 타격”

<개요> 이스라엘이 지난 20일(현지시각) 레바논 헤즈볼라와 연계된 금융기관 알-카르드 알-하산의 지점을 공습하면서 레바논에 대한 공격을 확대했다고 알자지라가 보도했음. 이스라엘군은 해당 금융기관이 헤즈볼라의 군사 자금을 관리한다고...

미 재무부, 베트남 음료회사에 대북 제재위반 벌금 86만달러 부과

<개요> 미국 재무부가 베트남 음료 회사 VBCL에 대북 제재를 위반한 혐의로 벌금 86만 달러를 부과했음. VBCL 자회사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북한에 맥주와 증류주를 판매했고, 그 대금을...

UN에서 꺼졌던 대북제재 감시탑, 한국 등 11개국이 다시 만든다

  <개요> 러시아의 반대로 중단된 유엔 대북제재 감시활동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한국, 미국, 일본 등 11개국이  주축이 된 '다국적 제재 모니터링팀(MSMT)'이 16일 출범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음. 러시아의...

이란에 기프트카드 보내도 제재…미 법무부 “20년형 가능”

<개요> 미 법무부가 최근 240만 달러 어치의 기프트카드를 이란으로 보낸 미국 이란 이중 국적자를 기소했다고 밝혔음. 용의자는 비디오 게임 유통업체를 위장해 기프트카드를 사들였고, 이를 이란으로...

싱가포르, 경찰·세무·금융 정보 합친 자금세탁방지 포털 만든다

<개요> 싱가포르 정부가 각 부처간 자금세탁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네비게이트(NAVIGATE)라는 데이터 공유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밝혔음. 이 시스템은 싱가포르 경찰(SPF)이 주도하여, 여러 정부 기관이 협력하여 자금세탁...

美, UAE의 이스라엘 보이콧 요구 신고 안 한 기업에 벌금

<개요> 미 상무부 산업안보국(BIS)는 최근 데이터 저장, 관리 및 보호 회사인 미국의 퀀텀 코퍼레이션(Quantum Corporation)이 미국 수출 관리 규정(EAR)에 따른 반보이콧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1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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