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BaFin, 핀테크 페이원에 AML 특별 감사 지명

| 결산 감사에서 AML 시스템·컴플라이언스 미비 드러나 <개요> 독일 금융감독청(BaFin)이 유럽에서 급성장중인 결제 서비스 제공업체 페이원(Payone)에 자금세탁방지(AML) 특별 감시인을 임명했음. BaFin은 페이원의 AML 시스템과 컴플라이언스 조치에서 지속적인 결함이 발견됐으며, IT 모니터링 및 위험 평가 등의 부문에서 심각한 미비점이 드러났다고 지난달 29일(현지시각) 밝힘. 이번 조치에 따라 페이원은 조직적인 결함을 시정할 때까지 강화된 자본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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