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더벨컴플라이언스한국 우리금융, 흔들렸던 지배구조 안정 되찾는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왼쪽),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오른쪽)|’경영진 책임’ 강조한 이복현 원장 “임종룡 회장 임기 채워야”…은행장 교체로 일단락 우리금융이 전임 회장 친인척 부정 대출 사태로 흔들렸던 지배구조 안정을 되찾는다. 사태가 불거진 뒤 줄곧 현 경영진 책임을 강조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에게 임기를 채울 것을 주문하면서다. 임 회장도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었으나 앞서 우리은행장 교체를 끝으로 거버넌스 변화가 일단락 되는 수순이다. 임 […] the bell 2025년 02월 19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금융감독원우리금융이복현임종룡정진완조병규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더벨 금감원, 편면적 구속력 도입 속도낸다 |정부 의견안 마련 및 국회 법제화 과정 지원…기준금액 1000만원... Read more 더벨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사 보안 예산·인력 투자 유도” |19일 정무위 국감 출석, "공격 표면·보안 취약점 전수점검"…5대 은행장... Read more 더벨 은행권, 사모펀드 관련 운영리스크 족쇄 풀린다 |주요 시중은행 RWA 약 1조씩 감소 예상…기업대출 기준 여력... Read more 더벨 “새마을금고는 사각지대” 한은 비은행 감시권 강화론 재점화 |상호금융 총자산 1000조 넘는데…한은 공동검사 대상은 사실상 은행뿐 한국은행의 금융안정... Read more 더벨 신정법 과징금 체계 손질…부과기준율 하한 1%로 |부과기준율 세분화 및 법특성 반영…피해 1000만명 이상 가중, 내부통제... Read more Previous article러시아 제재 해제 거론하고 우크라 안전보장 거부한 트럼프Next articleUAE, 자금세탁방지 강화 위해 EU와 고위급 회담 추진 the bell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