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업계 입찰담합 제재 지속, 쌓이는 과징금 부담

| 1년 사이 업계 과징금 1200억원 넘겨…공정위 “소규모 추가 제재 건 남아” 한샘과 현대리바트 등 가구업계 전반에 퍼진 입찰담합 제재 리스크가 지속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10년 넘게 관행처럼 이뤄지던 가구업계 담합을 뿌리뽑기 위해 지난해부터 고강도 조사를 진행하면서다. 공정위가 올해 들어서도 2건의 입찰담합 제재를 적발해 과징금을 부과하며 업계 과징금 규모가 1200억원을 넘겼다. 아직 중소형 건설사 납품건을 대상으로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금융권 과징금, 법 개정은 계류 규정 개정은 막바지

|해킹 매출 연동 과징금 국회에, 신용정보법 부과기준 세분화 금융권에서 해킹...

美 싱크탱크, 한국의 美 기업 과징금 격차 지적… 통상 보복 가능성 제기

미국 싱크탱크 정보기술혁신재단(ITIF)이 한국 공정거래위원회가 미국 기업에 부과한 평균...

신정법 과징금 체계 손질…부과기준율 하한 1%로

|부과기준율 세분화 및 법특성 반영…피해 1000만명 이상 가중, 내부통제...

신용정보법 과징금, 과도한 부과 체계 손본다

|경미한 위반행위에도 과징금 폭탄 부작용…부과기준율 세분화 및 법특성 반영 금융당국이...

英, 대러 제재 회피에 칼 빼들어… 위반 금액만큼 과징금 매긴다

| 제재 위반 시 최대 과징금을 위반액의 50%→100%로 인상키로 |...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