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성 따라 2~7% 제한…사업계획 수정 ‘불가피’

|①79개 저축은행 차등 적용, 연체율·NPL비율 중요 고려 사항…중금리 대출 확대 전략 ‘제동’ 금융당국이 저축은행업권 가계대출 총량 관리에 나섰다. 가계대출 증가 폭은 전년 대비 2~7% 수준으로 제한된다. 저축은행별로 차등 적용되는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기준은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과 같은 건전성 지표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여파로 가계대출을 통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던 저축은행은 제동이 걸렸다. 연간 사업계획서를 다시 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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