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자본규제 ‘패러다임’ 바뀐다

|킥스비율 규제 15%포인트 내외 하향…기본자본비율 규제 도입 보험사의 지급여력(K-ICS·킥스)비율 감독기준이 24년 만에 하향 조정된다. 금융당국은 권고기준(후순위채 중도상환 요건)으로 알려진 킥스비율 150%에서 15%포인트 내외(10~20%포인트)의 인하를 고려 중이다. 기준 조정으로 보험사들은 주주배당여력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킥스비율 감독기준 하향과 함께 기본자본지급여력비율(기본자본비율) 규제가 도입된다. 기본자본비율은 그간 경영실태평가 항목으로만 활용됐다. 금융당국은 기본자본비율 규제 기준을 적기시정조치 요건으로 도입하고 공시하도록 해 보험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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