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말 6743억서 지난해 3300억으로 축소…연이은 유찰로 원금 손실 확대 ‘우려’ 웰컴저축은행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규모가 급격히 줄었다. 부동산 시장 한파가 지속되면서 부실 우려가 커지자 서둘러 PF 사업장을 정리하고 있어서다. 특히 웰컴저축은행은 지난해에만 2000억원이 넘는 PF 자산을 정리했다. 올해는 경·공매, 자율매각 방식으로 부실 사업장 정리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지난달엔 ‘PF 사업장 정보공개 플랫폼’에 3개 사업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