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 2년새 PF 반토막…자율매각·공매 ‘투트랙’

|2022년 말 6743억서 지난해 3300억으로 축소…연이은 유찰로 원금 손실 확대 ‘우려’ 웰컴저축은행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규모가 급격히 줄었다. 부동산 시장 한파가 지속되면서 부실 우려가 커지자 서둘러 PF 사업장을 정리하고 있어서다. 특히 웰컴저축은행은 지난해에만 2000억원이 넘는 PF 자산을 정리했다. 올해는 경·공매, 자율매각 방식으로 부실 사업장 정리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지난달엔 ‘PF 사업장 정보공개 플랫폼’에 3개 사업장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금감원, 편면적 구속력 도입 속도낸다

|정부 의견안 마련 및 국회 법제화 과정 지원…기준금액 1000만원...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사 보안 예산·인력 투자 유도”

|19일 정무위 국감 출석, "공격 표면·보안 취약점 전수점검"…5대 은행장...

은행권, 사모펀드 관련 운영리스크 족쇄 풀린다

|주요 시중은행 RWA 약 1조씩 감소 예상…기업대출 기준 여력...

“새마을금고는 사각지대” 한은 비은행 감시권 강화론 재점화

|상호금융 총자산 1000조 넘는데…한은 공동검사 대상은 사실상 은행뿐 한국은행의 금융안정...

신정법 과징금 체계 손질…부과기준율 하한 1%로

|부과기준율 세분화 및 법특성 반영…피해 1000만명 이상 가중, 내부통제...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