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③대부분 선순위로 구성…업황 침체에도 신규 대출 확대, 건전성 관리 ‘자신감’ 한국투자저축은행이 부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개별 금융기관 가운데 금융감독원과 업권별 9개 금융협회가 구축한 ‘PF 정보공개 플랫폼’에 가장 많은 매물을 등록하며 매각 의지를 적극적으로 드러냈다. 한투저축은행의 총여신 가운데 40%는 부동산 대출로 이뤄져있다. 부동산 시장 한파가 지속되고 있지만, 한투저축은 리스크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