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저축, 경·공매 최다 매물 등록…PF 정리 ‘속도전’

|③대부분 선순위로 구성…업황 침체에도 신규 대출 확대, 건전성 관리 ‘자신감’ 한국투자저축은행이 부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개별 금융기관 가운데 금융감독원과 업권별 9개 금융협회가 구축한 ‘PF 정보공개 플랫폼’에 가장 많은 매물을 등록하며 매각 의지를 적극적으로 드러냈다. 한투저축은행의 총여신 가운데 40%는 부동산 대출로 이뤄져있다. 부동산 시장 한파가 지속되고 있지만, 한투저축은 리스크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금감원, 편면적 구속력 도입 속도낸다

|정부 의견안 마련 및 국회 법제화 과정 지원…기준금액 1000만원...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사 보안 예산·인력 투자 유도”

|19일 정무위 국감 출석, "공격 표면·보안 취약점 전수점검"…5대 은행장...

은행권, 사모펀드 관련 운영리스크 족쇄 풀린다

|주요 시중은행 RWA 약 1조씩 감소 예상…기업대출 기준 여력...

수협중앙회, 내부통제 전반 관리 공백 노출

|여신 관리 곳곳서 허점…투자 부실 책임 규정 미비 수협중앙회가 경영관리...

“새마을금고는 사각지대” 한은 비은행 감시권 강화론 재점화

|상호금융 총자산 1000조 넘는데…한은 공동검사 대상은 사실상 은행뿐 한국은행의 금융안정...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